[뉴스핌=임애신 기자] 원/달러 환율이 증시 움직임에 주목하며 박스권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산업은행은 25일 "전날 NDF시장의 보합세를 반영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부근에서 시작할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은행은 외국인의 주식 순매수와 선박 수주가 이어질 경우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26일부터 시작되는 외환공동검사 실시에 따른 역외의 지나친 매도 경계 분위기와 스무딩 오퍼레이션 실행 가능성 때문에 낙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산업은행은 이날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로 1075.00~1085.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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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