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노근창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5일 대덕전자 투자보고서를 내고 "올 1/4분기 어닝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노 애널리스트는 1분기 매출액의 경우 계절적인 비수기 영향으로 인해 전분기대비 3.7% 감소한 148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렇지만 영업이익은 고수익성의 UT-CSP 매출 비중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대비 227.9% 급증한 126억원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1분기 Earnings Surprise 예상 / 목표주가 15,500원으로 상향
-1분기 매출액은 계절적인 비수기 영향으로 인해 QoQ로 3.7% 감소한 1,488억원
-영업이익은 고수익성의 UT-CSP 매출 비중 확대에 힘입어 QoQ로 227.9% 증가한 126억원
-일본 대지진 이후 Apple 등이 일본 업체 비중 축소 및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비중을 높이면서 실적 크게 개선
일본 대지진의 긍정적인 영향 지속될 전망
-CSP, UT-CSP의 경우 MGC의 BT Resin을 사용하지 않음LG화학과 두산 등 한국 업체 제품을 사용
-일본 대지진 이후 일본업체의 FC-CSP 공급 차질로 인해 동사 FC-CSP에 대한 채택률 증가 예상
-LG화학과 두산의 Resin 채택 시 FC-CSP 제품의 수익성 구조적으로 개선
모든 제품군의 수익성 개선 예상 / 스마트폰용 PCB회사 매력 지속 예상
-CSP, UT-CSP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2분기 매출액 1,575억원(QoQ+5.9%), 영업이익 164억원(QoQ+30.7%) 예상
-국내 다른 PCB 업체들의 1분기 실적이 시장 Consensus 대비 부진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Consensus 상회
-양호한 재무구조는 동사의 P/E Valuation이 경쟁 PCB 업체들 대비 Valuation Premium
-3월말 기준 순현금 900억원, 자기주식 가치 84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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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