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플랜티넷이 이틀째 오름세다.
22일 오후 2시 1분 현재 플랜티넷은 전날보다 1.84%, 110원 오른 6100원을 기록중이다.
최근 이같은 상승세는 스마트폰을 통해 전파되는 청소년 유해물을 차단하기 위한 법 개정이 추진된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앱 장터를 성인용과 청소년용으로 구분하거나 불법 음란 앱을 차단해주는 프로그램을 보급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플랜티넷의 주력사업은 유해 인터넷사이트 차단 등 서비스다.올해에는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용역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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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