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인터파크가 자회사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다.
22일 오전 11시 28분 현재 인터파크는 전날보다 1.82%, 85원 오른 4745원을 기록중이다.
인터파크와 주식시장에 따르면 인터파크가 내주께 발표예정 인 1/4분기 실적에서 자회사인 인터파크INT가 의미있는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기대되고 있다. 주식시장과 업계에서는 인터파크INT의 분기연속 흑자기조로 지주사인 인터파크도 본격적인 실적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인터파크INT의 실적을 견인한 사업분야는 인터넷 쇼핑몰사업이 아니다. 투어(여행)사업과 티켓예매사업에서 뚜렷한 실적개선이 이뤄지면서 전체 실적을 이끈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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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