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7시 16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기업실적 개선 기대감 속 상승
- 애플의 견조한 분기 실적으로 상승흐름 주도. 그러나 연휴를 앞둔 롱포지션 정리로 오름폭은 제한
- GE/맥도널드, 실적발표 후 하락하며 다우지수 압박. 필라델피아 제조업지표, 주간실업지표는 악재로 반영
◇ [유럽증시] 기업실적 호조로 1주래 최고종가
- 아크조노벨, 양호한 실적으로 상승주도. 애플/GE 실적도 투자심리 북돋아. 건설업체들도 선전
- 英 FTSE100지수 0.07% 하락. 獨 DAX지수는 0.64%, 佛 CAC-40지수도 0.43% 각각 상승 마감
◇ [뉴욕외환] 달러, 美 적자우려에 사상 최저 수준 가깝게 하락
- 달러화 지수 73.735 기록, 2008년 8월 이후 최저. 美 재정적자 우려와 저금리 지속 전망으로 달러 하락
- 예상보다 부진한 美 경제지표들도 달러 압박. 호주 달러 등 고수익 통화들은 강세
◇ [뉴욕채권] FOMC 회의 앞두고 소폭 상승
- 연준, 내주 FOMC 회의 개최...온건한 금리정책 예상. 신규실업수당지표 등 경제지표 부진도 국채시장 지지
- 연준의 MBS 만기상환금 재투자 여부에 관심. 재무부, 내주 국채 990억달러 입찰
◇ [국제유가] 달러화 약세, 숏커버링으로 상승
- 달러화 약세와 숏 커버링의 지지를 받으며 3거래일 연속 상승
- 리비아내전, 중동지역 정정불안도 시장 지지. 주간실업지표, 필라델피아 제조업지표로 오름세 제한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달러, 연준 출구전략으로 올해 유로와 엔화에 상승 예상
- 루비니 경제연구소, 달러화 올해 남은 기간 상승 전망
- 연말에 유로/달러 1.36달러...달러/엔 90엔 전망. QE2 끝나면 유로존 부채 우려 다시 부각할 것
◇ 美기업 1분기 어닝 실적 희비교차
- GE, 1분기 순익 전년비 80% 신장...제트엔진과 기관차 부문 호조
- 모건 스탠리 1분기 순익 절반으로 급감,시장 예상은 상회. 맥도널드, 분기 순익 10.9% 증가...예상 부합
◇ 美 4월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급락
- 필라델피아 연방은행 4월 제조업지수 18.5로 급락...3월 43.4
- 2010년 11월 이후 최저 수준,.전문가 예상 37.0도 크게 하회. 신규주문지수 3월 40.3에서 4월 18.8로 후퇴
◇ 美 3월 경기선행지수는 상승
- 컨퍼런스보드, “3월 경기선행지수 0.4% 오른 114.1...예상 0.2% 상승”
- 日 지진 참사 여파에도 9개월 연속 상승 흐름. 금리 스프레드와 주택건축 허가 증가가 지수 상승 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