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리노공업이 신사업의 본격 성장이 기대된다는 전망에 이틀째 강세다.
22일 오전 9시 27분 현재 리노공업은 전날보다 800원(3.52%) 오른 2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2만3900원까지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NH투자증권 문현식 연구원은 "리노공업은 반도체 검사에 사용되는 프로브 핀과 테스트 소켓 전문업체"라며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국내에서 독점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바탕으로 금융위기 시기를 제외하고는 35% 내외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 연구원은 "특히 2차전지 테스트용 핀과 의료용 초음파 프로브 부품 등 신사업의 본격적인 성장이 전망된다"며 "올해 20% 이상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