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휘발유 선물은 21일(현지시간) 33개월래 최고 종가를 기록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RBOB 휘발유 5월 인도분은 전일 종가 대비 3.13센트, 0.96% 상승한 갤런당 3.3086달러로 장을 닫으며 2008년 7월15일 이래 최고 종가를 작성했다. 당시의 종가는 갤런당 3.3848달러였다.
주간기준으로 RBOB 휘발유 5월물은 1.94센트, 0.59% 오르며 5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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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