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모건 스탠리의 1분기 실적은 예상보다 양호한 채권 트레이딩 부문 수익에 힘입어 전문가 예상치는 상회했다.
모건 스탠리의 1분기 순익은 7억 3600만달러, 주당 50센트를 기록, 전년 동기의 14억 1000만달러, 주당 99센트에 비해 거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모건 스탠리의 1분기 매출은 16% 감소한 76억달러로 집계됐다.
뉴욕시간 오후 2시 25분 현재 모건 스탠리의 주가는 1.9% 오른 26.53달러에 호가되고 있다.
[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