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휴대폰 제조업체인 노키아가 예상보다 양호한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노키아는 1분기 주당 순익이 전년동기의 0.14유로에서 0.13유로로 소폭 줄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다만 로이터의 사전 전망치인 0.10유로는 웃도는 결과다.
순매출은 전년동기의 95억 2000만 유로에서 104억 유로로 늘었다. 시장은 101억 2000만 유로를 기대했다.
휴대폰 판매 역시 총 1억 850만대에 달하며 전망치인 1억 600만대 수준을 넘어섰다.
스마트폰의 경우 2420만 대 팔리며 26%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