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클루넷(공동대표이사 김대중, 강찬룡)은 '씬 시티'의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최신작 <마셰티>의 판권을 확보하고 국내 인터넷 및 IPTV 시장에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클루넷은 지난해 <파라노말 액티비티>, <엽문2> 등 약4편의 영화를 국내 인터넷 시장에 공급하기 시작하면서 콘텐츠 유통 사업부문의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콘텐츠 유통사업에서만 45억원 매출을 달성, 올해에는 보다 많은 매출과 수익을 기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주력사업인 클라우드컴퓨팅 사업쪽에서는 보다 고도화된 기술력 강화 및 신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부가적 사업인 콘텐츠 유통사업쪽에서는 판권투자사업 및 제휴, 공동사업을 적극 추진해 콘텐츠 유통사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영화 <마셰티>는 마약밀매업자에 맞서다 가족을 잃은 전직 연방 수사관의 복수를 그린 액션 영화로 헐리웃 최고의 듀얼 콤비인 로버트 로드리게즈와 쿠엔틴 타란티노의 만남만으로도 기대를 하게 하는 작품이다. 더불어 세계 최고의 배우들이 펼치는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씬은 감독 특유의 자극적인 영상미와 강렬함이 만나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마셰티>는 4월 20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되어 절찬리에 상영중이며, 인터넷 상영관과 IPTV를 통해서는 5월말부터 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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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