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10시 57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완구업체 마텔(MAT)의 재무건전성이 대폭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파이퍼 제프리는 마텔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 역시 27달러에서 33달러로 대폭 높였다.
포트폴리오 확대와 비용 감축에 따라 이익률이 개선되는 동시에 현금흐름 역시 크게 강화될 것이라고 파이퍼 제프리는 판단했다. 주력 상품의 매출이 고르게 증가하고 있고, 이익률 또한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향상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파이퍼 제프리는 2011년과 2012년 마텔이 월가 예상치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앞서 웨드부시는 마텔의 목표주가를 27달러에서 29달러로 올렸다. 토이 스토리와 바비, 몬스터 하이 등 주력 제품이 꾸준한 인기를 끌면서 전체 매출 규모를 확대하는 한편 원가 상승에 따른 타격을 완화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