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NS홈쇼핑은 자사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대회 ‘제 4회 우리돼지 요리경연축제'가 오는 23일 양재동 센터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요리대회에는 배우 박상면, 가수 겸 프로듀서 심태윤, 미수다 출연진 크리스티나, 아비가일, 사유리 등 연예인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연예인들의 참가는 이례적으로, 참가자들의 참가비와 대회 당일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된 기금은 어려운 농가에 전달 될 예정이다. 연예인들은 요리대회에 참가해 요리실력도 발휘, 농가를 돕는 공익행사의 일환으로 행사의 활성화를 돕기 위해 참석한다는 입장이다.
박상면은 "빵뿐 아니라 돼지 요리 만드는 재미도 쏠쏠하다"며 "대회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돼지고 요리를 선보일 테니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연속 2회 출전하는 심태윤은 “지난해 참가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에는 더 업그레이드 된 돼지 요리를 선보일 테니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와서 확인해달라"고 자신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외국인 출신 미수다 3인방은 출신 국가인 이탈리아, 파라과이, 일본의 삼색 돼지고기 요리를 선보일 예정으로 국내 요리대회에서 세계의 돼지고기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NS홈쇼핑 관계자는 "우리돼지의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저지방 돼지고기 요리를 장려하기 위해 개최한 대회가 해마다 참여 인원이 많아지고 있다"며 "이번 대회는 이색참가자들의 출전해 재미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