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한일단조가 15만개 스핀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0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전날보다 1.28%, 70원 오른 555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13일부터 6거래일째 오름세다.
이날 한일단조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메이커 ‘메리터(Meritor)’에 상용차용 스핀들(Spindle) 약 15만개를 터키(Turkey) 에게(Ege)社를 통해 공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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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