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19일 오후 5시 44분에 송고한 '세아홀딩스, 172만 1880주 유증 결정' 기사에서 에서 '세아홀딩스'를 세아홀딩스의 자회사인 '세아특수강'으로 정정합니다. 송고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안보람 기자] 세아홀딩스는 자회사인 세아특수강이 시설자금마련 및 기타자금 마련을 위해 보통주 172만 1880주에 대한 일반 공모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213억 2512만원은 시설자금으로 200억원은 기타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신주발행가액은 2만 4000원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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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