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해운주들이 업황 회복 분석에 동반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 25분 현재 한진해운은 전날보다 1250원(4.35%) 오른 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닷새 만의 반등이다.
또 현대상선이 1.69%, STX팬오션이 0.45% 오르고 있고 흥아해운도 2.29% 상승하고 있다.
이날 우리투자증권 송재학 연구원은 한진해운에 대해 "절대적인 저평가 구간으로 반등이 확실시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유지했다.
송 연구원은 "컨테이너 수송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최근 컨테이너운임지수가 상승 반전하는 등 컨테이너 해운시황이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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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