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현대엘리베이터가 제주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에 대내외적으로 적극 동참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4월 말일까지를 ‘제주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투표기간’으로 지정하고 홈페이지, 사내게시판, 식당 등에 관련 내용과 투표 참여 방법 공지를 통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투표를 유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또한, 자사 방문 고객들에게도 알리기 위해 연 방문객수 5000명 이상인 현대 아산타워 승강기 내부에 설치된 LCD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인들의 참여도 권장하고 있다.
회사 측은 "국내 승강기 업계 1위 기업으로서,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앞두고 제주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이 대한민국 국격 향상은 물론, 국내 기업들의 기업이미지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적극 동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국가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제주가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되는 데 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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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