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현대자산운용이 현대그룹주 펀드에 분할매수, 목표전환 전략을 가미한 펀드를 오는 28일까지로 모집한다.
현대자산운용에 따르면 '현대현대그룹플러스 분할매수 목표전환형 펀드'는 초기자금의 약 50% 정도를 '범현대 그룹주식'에 투자한다.
동시에 매달 대략 25%씩 점진적으로 주식투자비율을 늘려나가는 적립식 투자방식과 목표수익률 10%(1년 이하), 15%(1년을 초과) 달성 후에는 수익확보를 위해 채권형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를테면 '그룹주+분할매수+목표전환'의 투자방법을 모두 구사하는 것이다.
회사측은 지난 11일 설정된 '한국투자압축포트폴리오 프리미어 목표전환형펀드 2[주식]'도 이러한 투자방식으로 약 97억원이 설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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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