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현대DSF가 주가 상승여력이 높지 않다는 증권사 분석에 5거래일 만에 하락세다.
19일 오후 2시 10분 현재 현대DSF는 전날보다 150원(1.31%) 내린 1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만165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지만, 오후장 들어 약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키움증권을 비롯해 신한금융투자,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 등 창구를 통해 물량이 출회되고 있다.
신영증권 서정연 연구원은 "현대DSF는 최근 지역 경기 불황 등으로 단일점포로서 성장 한계에 부딪히는 모습을 보였다"며 "주가 상승여력이 높지 않아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현대백화점과 합병한다면 장기 성장 측면에서는 긍정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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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