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무림피앤피는 해외조림사업에 오는 2017년까지 1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는 "2018년부터 조림지로부터 연간 40만톤 이상의 목재칩을 공급받음으로써 당사의 연간 목재칩 소요량의 50% 이상을 대체할 수 있다"며 "수입 목재칩의 수입가격 절감을 통해 연간 100억원의 수익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무림피앤피는 이를 위해 무림인터내셔널의 주식 40만주(100%)를 20억원에 취득, 계열사로 편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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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