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주식회사 E1(대표이사 구자용)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21개 장애인 복지시설에 총 1억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E1은 지난해 1월부터 (사)한국장애인시설협회와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21개 장애인 복지시설을 추천 받아 E1 오렌지카드 희망 충전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이 캠페인은 E1 오렌지카드 회원이 기부한 포인트만큼 E1이 포인트를 더해 적립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과, 카드 등록 고객 당 100포인트를 E1이 적립하는 방식 등으로 진행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전달된 기부금은 시설 환경 개선 및 필수 물품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1 관계자는 “2004년부터 LPG의 주 사용층인 장애인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며 “향후에도 희망 충전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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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