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피해 없어
[뉴스핌=송의준 기자] 18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푸르덴셜타워의 화재진압이 완료됐으며 이로 인한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푸르덴셜생명은 18일 이날 오전 9시경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의 푸르덴셜타워에서 원인미상의 작은 화재가 발생한 것에 대해 잠시 입주사 직원들이 대피했지만 즉시 진압됐다고 밝혔다.
푸르덴셜타워의 건물 관리 관계자에 의하면 정확한 화재의 원인은 소방서에서 조사 중이며 18일 12시 현재 인명피해는 전혀 없었다.
푸르덴셜생명 김동훈 홍보팀장은 “금번 화재는 발화 직후 확대되기 전에 10여분만에 조기 진압됐다”며 “푸르덴셜생명의 보험계약과 관련한 업무 및 고객정보와 관련해서는 전혀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또 “푸르덴셜타워는 평소 정기적으로 철저한 비상대피 훈련을 실시해 왔기 때문에 입주사 직원들도 일사불란하게 대피, 어떠한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다만 화재 소식을 접한 고객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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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