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체세포복제배아줄기세포 연구기관인 CHA줄기세포연구소는 '주름개선 또는 발모촉진용 조성물'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지난 3월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특허성분은 세포 활동을 도와 피부 줄기세포의 성장을 촉진하고 피부 재생에 도움을 주는 SG-1과 표피세포배양액이다. 표피줄기세포배양액 중 피부에 특별한 효과를 가진 7가지 성분으로 CHA-7 ComplexTM (표피세포배양액 유사 활성성분)도 개발했다.
CHA줄기세포연구소는 이번 특허취득을 계기로 차움과 함께 개발한 프레스티지 코스메틱 브랜드 '에버셀'의 새로운 제품 3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에버셀 관계자는 "특허성분이 함유돼 있는 만큼 다른 제품들과 차별점이 존재한다"며 "일반 판매를 처음으로 계획하고 있어 기대감도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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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