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고려아연이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고려아연은 오후 1시 55분 현재 전일대비 1만8500원(4.19%) 오른 46만500원에거래중이다.
전거래일에 이어 이날도 상승세로 장을 시작한 이후 장중한때 46만60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 치웠다.
SK증권 이원재 연구원은 "물량 증가와 가격 상승요인으로 2/4분기 영업이익은 2300억원을 상회할 것"이라며 "실적랠리는 이제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일본 지진 영향으로 관동지방 3대 제련소가 가동을 중단함에 따라 황산과 인듐가격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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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