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대원강업이 계열사 상장심사 청구 소식에 4거래일 연속 강세다.
18일 오전 9시 18분 현재 대원강업은 전 거래일보다 360원(6.28%) 급등한 6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626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5일 대원강업 계열사인 삼원강재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삼원강재는 평강, 파이프 등을 만드는 자동차부품 생산업체로, 대원강업이 전체 지분의 81%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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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