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막걸리 관련주들이 항암물질이 다량 함유되었다는 발효 이후 급등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보해양조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2050원(14.86%) 오른 1만5850원에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3일 이후 3거래일째 상한가로 키움증권과 우리투자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와함께 전거래일 상한가를 기록했던 국순당도 5.81% 급등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식품연구원은 막걸리에 항암물질인 파네졸 성분이 와인이나 맥주보다 많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하재호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국내 시판 중인 막걸리의 침전물에는 항암물질성분인 파네졸이 150~500ppb에 포함돼있는 것으로 드러나 와인이나 맥주보다 10~25배 많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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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