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모두투어는 중국시장 강화를 위해 지난 15일 북경지사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모두투어는 괌, 사이판, 런던, 파리, 그리고 동경에 이어 총 6개의 지사설립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했다.
이날 오픈식에는 홍기정 사장과 한옥민 부사장을 포함한 본사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옥민 법인장은 "이번 중국 현지법인 설립으로 한국과 중국간 여행산업 성장에 힘쓸 뿐만 아니라 문화교류에도 앞장설 것"이라며 "중국시장에 대한 모두투어만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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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