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씨티은행은 15일 오후 인천전산센터에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PC 100대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2008년 전경련 회장단 회의에서 사회공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사업으로 결의된 뒤 회원사로부터 사용하던 PC를 전달받아 저소득층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해 왔다.

씨티은행 사회공헌 담당자는 "빈부의 차이가 학습 및 문화습득의 차이가 되는 안타까운 현실 속에 살고 있는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학생들이 기증 컴퓨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더 많은 지식을 쌓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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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