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토요타는 5월 초 '골든위크' 이후에도 일본 공장의 조업을 계속할 것이며, 가동률은 6월 3일까지 50%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대변인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주 토요타는 이달 18일부터 일본 내 모든 공장의 조업을 재개하고, 부품조달의 차질로 가동률은 기존의 50%로 유지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 대변인은 또 "4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 이어지는 골든위크 기간에는 생산을 중단할 것이며, 6월 3일 이후의 생산 계획은 부품공급 상황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