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막걸리에 항암물질이 다량 들어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주들이 동반 급등세다.
15일 오전 11시 40분 현재 국순당, 보해양조, 키이스트 등이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무학도 4% 안팎의 강세다.
한국식품연구원은 전날 막걸리에 항암물질인 파네졸 성분이 와인이나 맥주보다 많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하재호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국내 시판 중인 막걸리의 침전물에는 항암물질성분인 파네졸이 150~500ppb에 포함돼있는 것으로 드러나 와인이나 맥주보다 10~25배 많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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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