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산성피앤씨는 824만 120주 규모의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신주배정일은 오는 5월 2일로 5월 23일 신주가 상장된다.
회사 측은 “5월 2일 17시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자기주식 765,060주 제외)에 대하여 소유주식 1주당 1주의 비율로 신주를 배정한다”며 “단, 배정결과 1주미만의 단수주는 신주의 상장(등록)초일종가를 기준으로 매각하여 현금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이날 산성피앤씨의 무장증자 결정에 따라 이날 10시 20분부터 30분 경과시점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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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