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베이직하우스가 올해에도 중국 고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LIG투자증권 손효주 애널리스트는 15일 "올 1분기 중국부문 사업이 위안화 기준으로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45% 성장하고, 원화기준으로 매출액 560억원, 지분법이익 90억원 기대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올 1분기 순익은 5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산했다.
손 애널리스트는 2분기 역시 중국 매출액이 전년동기 보다 50%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손 애널리스트는 "4월 따뜻한 날씨로 봄상품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면서 "중국 매출 성장과 함께 국내 매출액도 전년동기 대비 15% 늘어나 매출액 486억원, 영업이익 75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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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