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녹십자는 자사 계절독감백신인 '지씨블루가' 세계보건기구 WHO의 국제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PQ) 승인을 획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에따라 녹십자는 WHO산하기관에서 주관하는 독감백신 국제입찰 참여가 가능하다.
회사측은 올해 하반기 북반구 독감백신 공급을 시작으로 수출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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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