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제일모직이 에이스디지텍의 흡수 합병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 초반 강세를 형성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제일모직은 전거래일보다 2.07%, 2500원 오른 12만 3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제일모직이 편광판 위탁 생산업체인 에이스디지텍 흡수 합병키로 한 데 대해 호평이 쏟아진 데 따른 반응으로 풀이된다.
대우증권 조우형 애널리스트는 "에이스디지텍 합병 후 기대되는 효과는 전자재료 매출에서 44%를 차지하고 있는 편광판 부문의 경쟁력 강화"라고 강조했다.
그는 "제일모직의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편광판 부문의 경쟁력 강화로 더욱 탄탄해 질 것"이라면서 "수익성이 IT용 대비 높은 TV용 편광판 매출 본격화로 매출 규모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달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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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