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휘발유와 정제유 재고는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에너지정보청(EIA)는 지난주(4월8일) 원유 재고가 100만배럴 증가 전망보다 많은 163만배럴이 늘며 3억5929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IA는 또 휘발유 주간재고의 경우 90만배럴 감소 예상과 달러 700만배럴이나 줄며 2억968만배럴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도 20만배럴 증가 전망과 달리 268만배럴이 감소해 1억5084만배럴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지난 주 소폭 감소세를 기록했던 WTI의 선적항인 오클라호마주 쿠싱지역 원유재고는 2만6000배럴이 늘며 4190배럴로 집계돼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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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