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현대산업개발이 올해 23개 단지에서 아이파크서비스를 시행한다.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아이파크서비스는 기존에 실시하던 입주단지 대상 서비스를 보다 강화해 지난해부터 선보인 유지관리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올해 입주 1·3·5년차를 맞은 단지에 적용되며 오는 11월까지 시행된다. 입주 1년차 단지에는 내부 청소, 3년차 단지에는 내부청소와 조경시실 및 외부유리창 청소, 5년차 단지는 유리창 청소를 포함해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의 인력과 장비를 개선할 예정이다”며 “네일케어, 칼갈이 등의 서비스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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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