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 중앙은행이 통화정책을 지나치게 확장적으로 운용 중일 수도 있다고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지적했다.
리처드 피셔 총재는 13일(현지시간) 독일 일간지인 한델스블라트에 기고한 글을 통해 "금융시장이 패닉 상태에 빠진 지난 2008년에 연방준비제도가 중앙은행으로서 할 일을 했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며 이 같은 의견을 밝혔다.
그는 이어 "미국 기업들이 성장과 고용창출을 이루는 데 충분한 재력을 마련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