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피에스엠씨(구 풍산마이크로 ) 는 지난 1분기 매출이 전년도 동기 대기 16% 증가한 213억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0년 이후 최고 실적이다. 3월 매출은 지난해 3월보다 20% 늘었다.
피에스엠씨 정동수 대표이사는 “ 매출 급증의 이유로는 반도체 업황 호조 및 신제품 개발에 따른 고객사의 공급량 증대, 신규 고객사의 확보다”며 2분기에는 더욱 매출 확대를 가속화될 것이다”고 말했다..
반도체 4대 재료중 하나인 리드프레임 제조업체인 피에스엠씨는 필리핀과 중국에 현지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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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