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가 위장관질환 치료기술 특허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휴온스의 개선된 위장관질환 치료제는 저분자량 알긴산나트륨과 고분자량 알긴산나트륨의 상호작용으로 우수한 약효발현을 보인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휴온슨 관계자는 “원료수급이 원활이 이뤄지면, 위장관질환 치료제의 제품화가 가능하다”며 “이번 특허취득으로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의 소화성궤양 등 다양한 위장관 질환 관련 치료제 시장진출이 가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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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