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바른전자가 166억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하자 주가가 가격 제한폭까지 떨어졌다.
14일 오전 9시 19분 현재 바른전자는 1340원을 기록, 하한가로 거래되고 있다.
전일 바른전자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66억 규모로 보통주 1300만주의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예정발행가는 12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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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