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13일 중장비 하부주행체용 부품 제작업체인 대창단조에 대해 대표적인 저평가 주라며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종선 애널리스트 " KOSPI 2000포인트 시대 진입에도 불구하고 올해 추정실적 기준 PER 4.6배로 저평가 됐다"면서 "특히 글로벌 경기회복으로 전방 기계산업은 이미 턴어라운드"라고 밝혔다.
박 애널리스트는 "주가는 전방산업 회복세와 절대 저평가 상태인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 부각되면서 중장기적으로 상승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했다.
또 그는 "IMF 시기를 포함해 14년 연속 영업흑자 등 탁월한 수익관리를 하고 있다"며 올해 매출액은 3000억원, 영업이익은 165억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14%, 10.1%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