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시민 봉기로 권좌에서 물러난 호스니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이 당국의 조사를 받던 중 '심장 이상'을 일으켜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국영 TV가 12일(현지시간) 전했다.
국영 TV는 올해 82세인 무바라크 전 대통령의 건강 상태와 당국의 조사 내용에 대해서는 자세히 밝히지 않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