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기술특허 연구 및 개발사인 워커 디지털은 12일(현지시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이베이, 아마존과 구글을 비롯한 100여 기업들이 자사의 지적소유권을 침해했다며 15건의 소송을 제기했다.
프라이스라인닷컴의 모기업인 워커 디지털은 대형 테크놀로지 업체들이 자사의 특허물을 무단 사용하고 있다며 이날 델라웨어 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1994년 창업한 워커 디지털은 프라이스라인닷컴을 비롯한 자사의 발명품들은 국내외에서 400건 이상의 특허를 획득했거나 현재 특허출원중인 상태이며 특허권 대여계약으로 연간 2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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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