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정부가 도쿄전력의 원전 운영 사업부를 분사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지지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하지 않고 보도했다.
12일(현지시간) 통신에 따르면 정부는 분사된 원전 사업부는 정부 출자 형태로 운영되며, 원전 사고와 보상 문제들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도쿄전력의 나머지 사업부들은 현재의 공기업 형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정부가 도쿄전력의 원전 운영 사업부를 분사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지지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하지 않고 보도했다.
12일(현지시간) 통신에 따르면 정부는 분사된 원전 사업부는 정부 출자 형태로 운영되며, 원전 사고와 보상 문제들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도쿄전력의 나머지 사업부들은 현재의 공기업 형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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