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총리는 12일(현지시간) 정부 공식 웹사이트에 게재한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일본 정부는 이와 관련한 국제법을 엄격히 준수하고 효과적인 예방, 통제 조치를 실시함과 동시에 현 상황에 대해 정확하고 종합적인 정보를 즉각 제공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이어 원 총리는 간 총리가 방사능 누출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으며 즉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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