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그룹에 따르면, ‘이달의 달인’ 캠페인은 불타는 열정과 노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경지에 오른 직원들을 회사가 직접 나서 칭찬하고 응원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이다.
아주그룹은 직원들에게 성취 공유 분위기를 활성화하고, 많은 경험과 긍정의 에너지로 높은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직원 6명을 매달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고 있다.
아주그룹 관계자는 “한 분야에서 달인으로 불리며 그들만의 열정과 창의성을 빛내는 직원들은 회사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도 자기 만의 확실한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동료 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얻는 인재”라고 귀뜸했다.
이와 더불어 회사에서 오픈한 ‘아주 좋아요!' 게시판이 달인제보로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당초 지난 3월 말까지 예정돼 있던 ‘이달의 달인' 캠페인을 오는 6월 말까지 3개월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지난달 진행된 ‘이달의 달인’ 행사에서는 ‘매년 4만번 이상 셔터를 누르는 사진의 달인’ 을 비롯해, 10년간 10개의 자격증을 취득한 ‘공부의 달인’, 정리작업의 대가로 불리는 ‘포장의 달인’등이 자리했다.
앞으로 아주그룹은 ‘아주의 달인’ 캠페인 성공에 힘입어 임직원 간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회사업무로 연결된 ‘성취’의 기업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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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