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모레퍼시픽 녹차 브랜드 오설록은 오는 25일부터 5월 25일까지 제주 설록 직영다원 서광에서 '제5회 오설록 햇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세계3대 녹차 재배지 제주에서 열리는 '오설록 햇차 페스티벌'에서는 명차의 풍미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가 마련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녹차 잎을 직접 채엽해 명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하는 '오설록 유기농 햇차 만들기, '오설록 다원 자전거투어', '오설록 연날리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 '친환경 공공전시'와 체험, 국내 유명 도예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오설록 티 뮤지엄 티웨어 특별전' 등이 마련돼 있다.
오설록 브랜드 매니저 김정훈 팀장은 “제주 유기농 햇차를 오감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오설록 햇차 페스티벌’을 통해 소비자들이 생활 속에서 차를 가까이하는 즐거움과 여유를 맛보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제 5회 오설록 페스티벌’은 행사 기간 내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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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