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손희정 기자] 웅진코웨이(사장 홍준기)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친환경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그린메이커 4기'를 오는 5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올 해 4회째 맞는 그린메이커는 친환경 활동과 사회적 공익활동, 실무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No.1 체험형 Eco-way 프로그램’이다.
그린메이커란 '녹색과 자연'을 상징하는 '그린(Green)'과 세상을 만들어가는 주체를 뜻하는 '메이커(Maker)'의 합성어다.
새로 선발될 50명의 그린메이커 4기는 오는 5월 중순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 간 활동하게 된다.
정기적인 환경 캠페인과 사회봉사 참여 등을 통해 친환경 홍보대사로서 역량을 키우고, 에코(ECO) 마케팅 프레젠테이션 등을 통해 마케팅 실무와 비즈니스 매너를 익히게 된다.
웅진코웨이는 또한 그린메이커 전원을 대상을 '해외 환경 캠프'와 우수 그린메이커 특별시상도 진행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활동 우수자에게는 인턴사원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실제로 웅진코웨이는 2011년 신입사원 공채에서 우수 그린메이커 1,2기를 채용한 바 있다.
그린메이커 4기는 국내 4년제 대학 재학생(휴학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홈페이지(www.greenmaker.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의 모집절차를 거쳐 최종 50명 선발한다.
강성호 웅진코웨이 마케팅본부장은 “그린메이커는 웅진의 친환경활동과 에코 마케팅 전략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며 “대학생들이 웅진코웨이 그린메이커를 통해 친환경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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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