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노한 총재는 11일(현지시간) 한 금융지와의 인터뷰에서 "가까운 시일 내에 ECB의 유동성 지원이 있지는 않겠지만,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고 언급했다.
ECB는 이번 달 초 아일랜드 은행권에 대한 유동성 지원을 통해 단기적으로는 아일랜드 은행권, 향후에는 유로존 국가들을 지원하는 방안을 발표할 것으로 폭넓게 전망되었으나, 이러한 예상을 뒤엎고 아무런 발표도 하지 않았다.
호노한 총재는 이어 "아일랜드의 시장 복귀 시기는 언제가 될지 예측하기가 힘들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