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유한킴벌리의 여성용품 브랜드 화이트는 지난 9일 ‘화이트와 함께하는 엄마와 딸 건강캠페인’의 일환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허브 쿠킹 클래스’를 광화문에 위치한 요리스튜디오 라퀴진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엄마와 10대 딸 20여명이 함께 요리를 만들어보는 시간으로 화이트 시크릿홀 허브랑의 주요성분인 천연허브 로즈마리를 활용했다. 또 사춘기 때 한창 민감할 딸의 마음과 몸의 변화에 대해 정보를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참가한 고객들에게 화이트주니어제품, 시크릿홀 허브랑 제품 등으로 구성된 여성용품 패키지를 선물로 제공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화이트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엄마와 딸이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확인했다”며 “화이트는 신체적 변화로 한층 민감해있는 딸과 엄마가 건강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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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