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삼성물산이 오는 12일 3000억원 규모의 3년 만기 회사채를 발행한다. 이번 회사채 발행은 중장기적 재원 확보를 위한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8일 삼성물산 관계자는 "이번 회사채 발행으로 자원개발, 신재생 에너지 등의 투자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회사채 발행을 위한 사전단계로 한국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에서 AA-(안정적) 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에따라 삼성물산의 회사채는 민평수익률 4.50%, 발행금리 '국고 3년+80bp'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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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